녹비에 가로왈 자 , [녹비에 써 놓은 가로 왈(曰)자는, 녹비를 아래위로 당기면 날일(日)자로도 보이는 데서] 일이 이리도 되고 저리도 되는 형편을 이르는 말. 모든 일을 너그럽게 한다면 그 복이 절로 두터워진다. -명심보감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(修養)이다. -허준 오늘의 영단어 - dairy : 우유판매장, 낙농장의붓자식 다루듯 ,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룸을 이르는 말. 신맛의 물질은 간에 작용하고, 매운 것은 폐에, 쓴 것은 심장에, 짠 것은 신장에, 단 것은 비장에 각각 작용한다. -동의보감 오늘의 영단어 - flight-sharing : 좌석분할권오늘의 영단어 - urban : 도시오직 달콤한 목소리를 가진 새만이 갇힌다. -수피명언 나는 기술도 경리도 모른다. 나는 다만 여러분을 믿습니다. 나도 경영자로서 최선을 다하겠지만, 회사를 살리든지 아니면 망하게 하든지 그것은 오직 여러분들에게 달려 있습니다. -미타라이 다케시